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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인 게 잘못인가요"…유튜버 소련여자, 특별한 악플 대처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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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소련여자(크리스)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악플을 대처했다.
지난 1일 크리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외국인인 게 잘못인가요? (악플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리스는 "X같은 XXXX"이라는 악플을 읽은 뒤 "오늘은 드디어 2021년.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말도 안 돼"라고 인사했다.
크리스는 "2020년 어땠어. 다들 힘들었지? 빌어먹을 바이러스 때문에 지구의 평화도 마이너스"라고 말했다.
구독자 Q&A를 진행하던 크리스는 "한국 욕할 거면 한국 오지 마세요"라는 댓글에 "너도 내 욕할 거면 내 채널 오지 마세요. 한국이 네 거야? 미스터 단군이야?"라고 되물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악플러가 더 상처받는 유일한 채널", "어그로인 거 알면서도 클릭하는 게 소련여자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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