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안소희, 여백의 미 느껴지는 새 집 공개 "뭘 두지 않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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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소희가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소희는 자취 7년 차임을 밝히면서 현재 집이 이사온 지 2개월 된 새 집으로 아직 적응 중이라고 말했다.
집 거실은 채광이 좋아 밝은 분위기였다. 안소희는 "전에는 거실에 암막커튼을 치고 어둡게 살았다. 주위에서 좀 밝게 살아보라고 해서 이번 집은 밝은 커튼으로 했다.

약간 카페 온 것처럼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 만족한다"고 했다.
안소의 집은 전체적으로 물건이 많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로 여백의 미가 느껴지고 있었다. 안소희는 "깔끔하고 깨끗한 걸 좋아해서 뭘 두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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