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이다영은 뚜껑드립칠때부터 좀 이상하다싶었네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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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김연경 영입전인데도 흥국이 우승후보로 불리지만 뚜껑은 열어봐야안다 는 말에 인터뷰나와서 농담식이지만 거만하게 언행을 하더라구요 너무 기고만장해서 배려심이 부족해보였죠
주간배구나와서도 지난시즌 양효진 mvp지분의 절반은 내 몫이다 농담식이지만 발언이 양효진이 기분나쁠수있죠
인기스타되면 다들 거만해지는 경향도 있지만 거기다 관종이라고 본인이 스스로 말하버리니 감당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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