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판사를 죽인 이란의 사형수.jpg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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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드라는 사형수는 이란의 "가지"라는 이름을 가진 판사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당했다.
가지는 무고한 시민들에게 사형 선고를 내려 25명의 사람을 처형당하게 만들었었다.
마지드는 이란 경찰관들에게 "불의를 근절하기로 결정한 시점에 이르렀다"고 말했고 자신의 행동을 결코 후회하지 않았다.
그는 공개처형장에 있던 자신의 조카에게 웃으며 인사를 했다.
뭔가 슬프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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