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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리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12살 연하’ 와이프 김건희 ㄷㄷ 씹덕 터지는™ 뒷이야기 본문

정치

지금 난리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12살 연하’ 와이프 김건희 ㄷㄷ 씹덕 터지는™ 뒷이야기

hkjangkr 2019. 6. 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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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검찰총장 후보자가 된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후보자의 부인 김건희 씨는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인 ‘코바나콘텐츠’의 대표이사다. 2007년 설립된 코바나콘텐츠는 ‘까르디에 소장품전’을 비롯해 ‘앤디워홀 위대한 세계전’ 등을 전시하며 전시계에 영향력 높은 회사로 성장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지난 2012년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윤 후보자의 나이가 50세를 넘겼을 때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

띠동갑의 나이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나이 때문에 ‘재혼’이 아니냐는 루머에 휩싸였지만 모두 초혼이었다.



김건희 대표는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 차이도 있고, 오래 전부터 그냥 알고 지낸 아저씨였다”라고 남편을 회상했다.

사귀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한 스님이 나서서 연을 맺어줬다. 가진 돈도 없고, 내가 아니면 영영 결혼을 못할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3월 공개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윤석열 후보자의 재산총액이 65억9076만 원이었다. 이는 법무부와 검찰 소속 고위 공직자 49명 중 가장 많은 것. 때문에 일각에서는 윤석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66억 재산이 쟁점이 되리라 관측됐다.

윤석열 후보자의 재산 대부분은 부인 김건희 대표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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