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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27개월 딸+넓은 집 공개 "시부 차범근 손녀 엄청 예뻐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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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의 사이에 27개월 딸을 둔 배우 한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MC들은 한채아의 등장에 “요즘 연기 뿐 아니라 축구를 잘해 화제가 됐다”고 말을 건넸고 윤박은 “축구 명가 아니냐”며 한채아의 시아버지인 차범근 전 축구감독을 가리켰다. 성시경이 “요즘은 육아에 열중하고 있지 않나”라고 묻자 한채아는 “딸 이름이 차봄인데, 차차라고 부른다”며 “그날 반나절 시부모님께 맡기고 오프를 즐겼다. 시아버님이 아이들이 어릴 때 선수생활을 했으니까 손주가 예쁘신 건줄 알았더니 남편 어렸을 때도 그렇게 예뻐하고 잘 봐주셨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한채아의 집이 공개됐다. 한채아의 집은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 장난감으로 가득한 딸의 방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딸 차봄이가 아침부터 깨우자 장난감 방에서 놀아줬다. 이어 떡과 과일을 챙기며 등원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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