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59금 빨간딱지 혜은이, "빨간 딱지는 나한테 물어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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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59금 빨간딱지 토크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로 김청, 혜은이, 김영란이 등장했다.
게스트 세 사람중 가장 먼저 혜은이가 빚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서러워 웃었던 서글픈 과거에 대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앞서 박원숙은 "너도 경매당했어?"라고 김청에게 묻는다. 이에 혜은이가 "그 기간 동안에 빨간 딱지에 해당하는 금액을 갚지 못하면 압류되는 거야. 빨간 딱지는 그냥 나한테 물어봐"라고 말했다.
박원숙은 웃으며 "우리 인생이 얼마나 파란만장하냐면 경매 이야기하면 빠지는 게 없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옆에 있던 김영란에 "넌 빨간 딱지는 없었어?"라고 물었다. 김영란은 "나는 빨간 딱지는 없었어"라고 답했다. 혜은이가 김영란에 "너는 얼마나 행복하니"라고 말했고, 김영란은 "언이 두 번 이혼하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알어?"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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