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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에 100억 떼였나…가족 횡령 폭로 '충격' 본문

컬쳐

박수홍, 친형에 100억 떼였나…가족 횡령 폭로 '충격'

hkjangkr 2021. 3. 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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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51)의 친형이 수십년 동안 100억 원 넘는 박수홍의 방송 출연료와 계약금을 횡령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박수홍이 최근 방송에서 "인생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며 눈물을 보인 터라 비상한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1인 기획사 다홍이랑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박수홍은 올 초부터 유튜브 채널 '검은 고양이 다홍'을 개설하고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 채널에 박수홍 형의 횡령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폭로글에 따르면 박수홍은 데뷔 초부터 친형 박모씨에게 매니저 업무를 맡겨 가족회사 개념으로 활동했다. 박수홍의 출연료 등 모든 돈 관리는 형과 형수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글쓴이는 "박수홍의 출연료가 그들의 생계였고, '돈줄'이 끊기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껴 박수홍의 결혼을 평생 반대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적었다.

글쓴이는 또 형 박씨에 대해 "박수홍 앞에서는 버는 돈을 다 지켜주고, 자산을 모아주고, 불려준다고 항상 얘기했고, 그걸 믿고 살았던 박수홍은 뒤늦게 자신의 통장과 자산 상황을 확인했을 때 다 형, 형수, 그의 자식들 이름으로 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계약금 포함 출연료 미지급액이 백 억이 넘고, 지금 그들은 도망간 상황"이라고 폭로했다.

박수홍은 한번도 쉬지 않고 방송을 하며 SBS '미운 우리 새끼', MBN '동치미' 등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꾸준히 출연해왔다. 특별한 스캔들 한번 없이 착실했다. 그랬던 박수홍이기에 형의 100억 횡령은 글 만으로도 큰 충격을 안겼다.

글의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나 최근 박수홍이 방송에서 힘든 심경을 표현하면서 누리꾼들은 "혹시 이 일 때문 아니냐"라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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