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이번 폭스테리어가 여아 물어버린 사건도 보면 목줄도 바꿔야 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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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테리어가 여아 물어버린 사건 동영상 봤는데, 목줄인지 가슴줄인지 명확하지는 않은데,
애를 무니까 주인이 뭔가를 당기긴 하죠.
문제는 저런 목줄(가슴줄) 하고 다니는 견주를 보면, 그 줄의 길이가
눈에 보이는 수준으로 딱 제한된게 아니라 돌돌이 케이블처럼 한도
끝도 없이 늘어남.
물론 진짜 한도 끝도 없지는 않지만, 대략 눈에 보이는 줄의 길이 보다
한 2~3m, 길게는 4~5m 이상 늘어납니다.
개가 목표찍고 물러 달려가면, 그 목줄 아무 소용 없어요.
아니 목줄이 있어도 사람도 끌려갈 판에 줄이 슬슬슬슬 풀리는데 뭐.
물론 방아쇠처럼 늘어나지 않게 잠글 수 있는 거 아는데, 이미 개가 달려가서
사람 물고 난 다음에 잠궈봐야 뭐.
개인적으로 가슴줄은 개가 통제감을 못느끼니, 목줄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도 길이를 눈에 보이는 길이가 전부인 목줄로 제한해야 한다고 봐요.
물론 길이 제한도 당연히 두고. 그래서 제한 가능한 범위 안에 두고 다니게 만들어야 해요.

지난 주말에 저도 새벽 운동하는데 개 끌고 산책하는 사람....
아무리 빙 둘러가면 뭐하나, 가슴줄 슬슬 풀려서 7~8m 정도는 가뿐하게 사정권인데.
물론 입마개도 견종에 상관없이 채워야 한다는 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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