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소중한 본인의 반려견을 도둑맞은 다니엘 스터리지 멘탈이 완전히 무너진 ㅠㅠ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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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공격수였던 다니엘 스터리지의 LA 소재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
그런데 도둑이 훔쳐간 게 다소 이상하다.
보통은 귀중품을 가져간다.
하지만 가방 4개에 이어 강아지까지 데려갔다고 한다.
스터리지는 본인의 강아지를 찾아달라고 인스타에 간곡히 청하는 영상을 올렸다.
멘탈이 완전히 무너진 스터리지다.

그도 그럴 것이 반려견은 가족이다.
그냥 가족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갈 것이다.
스터리지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포메라니안 '루치'의 모습이다.
이렇게 이쁜 아가를 데려간 도둑들이 사람인가 싶다.
귀중품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루치만큼은 다시 돌려줬으면 한다.
애완견이 사라진 주인의 심정을 부디 헤아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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