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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오는 1월 중국 떠나 왓포드 합류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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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 소식에 정통한 한 영국 기자가 김민재의 왓포드 이적설을 주장했다. 중국 리그 시즌이 끝나는 오는 1월, 김민재가 왓포드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 전망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기자 출신으로 현재 ‘스카이스포츠’에서 진행자로 활동 중인 아담 레벤탈은 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에 왓포드 관련 칼럼을 기고했다.
레벤탈은 왓포드를 응원하고, ‘스카이스포츠’ 기자 시절 왓포드 담당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에서 레벤탈 기자는 축구팬과 공개 질의응답을 가졌다.

여기에서 레벤탈 기자는 한 축구팬이 김민재의 왓포드 이적 가능성에 대해 묻자 “내가 현재 알기로는 김민재는 중국의 시즌이 끝나는 1월에 합류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목요일까지 일어나는 일이 이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전했다.
김민재의 왓포드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 아시안컵 기간 도중 왓포드 이적설이 돌았고, 김민재는 전북 현대를 떠나 베이징 궈안 유니폼을 입었다. 중국 리그에서 김민재는 첫 시즌, 적응기 없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고,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A매치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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