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조국의 짐을 나눠지겠다는 유시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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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원하던 야인으로 어렵게 돌아갔지만
조국이 노무현 대통령처럼 언론의 조리돌림을 보고
차마 외면할 수 없어 폭풍속으로 유유히 걸어들어간 유시민 이사장
대단하고 의리있고 멋지고 고맙고 존경하고 울컥하다는 말밖에 드릴게 없다.
유시민 이사장 현대사에 남겨진 그대의 발자취는
역사속에 나라를 구하는데 자신을 던진 의인으로 영원히 새겨질 것 입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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