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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 말 바꾸는 동양대 본문

정치

역시 예상대로 말 바꾸는 동양대

author.k 2019. 9. 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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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28)이 동양대가 준 봉사상 수상 경력 논란에 대해 동양대 측은 관련 문서가 남아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학의 해명 뉘앙스가 달라지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동양대 김학준 총무복지팀장은 4일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교수가 영어영재센터장을 맡은 시기는 2013년 3∼9월까지로 이 기간에 총장상을 받았다면 당시 관련 대장이 문서 보존기간 5년이 지나 남아있지 않고 실제 봉사활동을 했는지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동양대 영어영재센터는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영어학습의 흥미와 능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운영했다. 이 과정에 다른 대학생들이 보조 구실을 했다는 것이다.

김 팀장은 “총장상은 여러 학과에서 총장상이 필요한 경우 기본 서식에 내용을 작성해 총장 또는 총장 부재시 부총장 등의 결재를 받아 직인을 찍는 방법으로 준다”고 말했다. “직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졸업장 봉사상 수료증 계약서 등 워낙 많다 보니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했다. 총장이 기억을 하지 못하거나 대장에 기록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최성해 총장이 ‘언론에 봉사상을 준 적이 없다’고 한 것은 기억에 없다는 뜻이고 정황을 다 확인하고 답변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해당 언론에 정정보도 요청도 할 방침이라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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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책임자로 있는 대학교의 영어영재 센터에 가서 봉사를 하고,

어머니가 교수로 재직 중인 대학교의 총장 명의 표창장을 받아서

의전원 입학을 위한 자소서에 수상경력으로 적어서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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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괴감 비슷한게 느껴지는데요, 솔직히 저같은 사람도 살면서 연줄, 인맥 이런거 다 당연한 듯 괜찮다고 

써먹을 수 있으면 써먹으면서 살지 않았던가요. 병원이든 관공서든 거기 아는 사람 하나라도 있으면 다 도움이고 힘이죠.

대학 교직원중에 친한 사람 있으면 서류 한 장이라도 남들보다 얼마라도 빠르게 처리되고요.

차라리 다 AI 시대가 왔으면 속이 편할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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