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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와 메이웨더가 수정된 룰로 UFC에서 역대급 2차전 소름 주의 본문

스포츠

맥그리거와 메이웨더가 수정된 룰로 UFC에서 역대급 2차전 소름 주의

hkjangkr 2018. 4. 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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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와 전설적인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45, 미국)의 2차전에 UFC에서 벌어질 것이라는 썰 푸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두바이에서 가장 큰 스포츠 뉴스 아울렛인 '더 스포츠 저널'의 오마르 알 라이시 에디터 편집장은 한 소식통을 인용해 맥그리거와 메이웨더가 수정된 룰로 UFC에서 2차전을 치를 수 있다고 10일(이하 한국 시간) 알렸다.

이 소식은 썰 푸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10일 설레발 보도로 더 퍼졌다.

보도에 따르면 1차전에서 복싱 룰로 싸웠던 둘은 2차전에서 옥타곤으로 전장을 옮긴다.

옥타곤에서 쓰는 4온스 글러브를 끼고, 맨발, 5라운드 그리고 155파운드(라이트급) 등으로 UFC 규정을 기본으로 한다.

단 완전한 종합격투기 규칙이 아니다. 발차기와 테이크다운, 팔꿈치 공격, 그리고 무릎 공격이 안 된다. 종합격투기 규정으로는 오로지 클린치만 허용한다.

또 이 경기는 메이웨더 UFC 맥그리거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포브스는 덧붙였다.

썰 푸는 알 라이시는 원래 UFC와 맥그리거가 새 계약을 맺어 지난 6일 UFC 223에 앞서 이 내용을 홍보하려고 했는데 맥그리거가 설레발 버스 난동을 피우는 바람에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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