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설리는 sm소속이던데 내놓은 자식인가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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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어제부터 설리가 연락두절이었다고 했고 오늘 악플의 밤 녹화장에도 나타나지를
않아서 설리집에 찾아갔다가 자살을 확인했다고 하던데 좀 이상하지를 않나요?
매니저의 임무가 자기가 맡은 연예인들이 연락두절되면 찾아보고 스케쥴이 있으면
스케쥴장소까지 데려다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악플의 밤 녹화장에 설리를 데려다 주려고 하질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만약 어제부터 연락두절됐다면 집에 찾아가보고 상태를 확인해봐서 설리가 좀 평소와 다르다는 걸
느꼈다면 조치를 취해서 혹시라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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