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KBS의 구질구질한 변명 더 짜증납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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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적격 프로그램에서 자막으로 일본 기자가
문대통령을 '문재인 씨'라고 얘기한 데 대해
KBS는 ~씨라는 표현이 일본에서는 존칭으로
여겨지니 이해해달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씨'라는 표현이 존칭적 표현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왜 우리가 굳이 이해해줘야합니까?
다른 사람도 아닌 일본의 극우 신문사 기자가
문 대통령을 존경하는 의미에서 그런 말을 하진
않았을 겁니다.
KBS가 정상적인 사고를 지닌 집단이라면
산케이신문 기자가 설사 그렇게 표현했다고 하더라도
자막으로 옮길 땐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아니 그것보다도, 산케이신문, 조선일보 같은,
참고해서 볼만한 가치도 없는 저질 언론사 기자들을
시사프로그램에 불러서 X소리하게끔 내버려 둔 것
자체가 KBS와 그 직원들이 한마디로 제 정신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밥값도 못 하는 이런 인간들 월급을 우리가
매월 시청료 내면서 대줄 필요가 없습니다.
시청료 납부 거부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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