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추미애 큰 그림 그리는 듯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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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5선에서 6선도 중요하지만 추미애 후보에게는 5선이나 6선이나
그게 그것입니다.
따라서 장차 큰 그림을 위해 입각하는 것 아주 중요합니다.
행정부에서 큰 일을 하는 것은 엄청난 경험이죠.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아닙니다.
더구나 문재인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한다는 것은
건국이래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져온 검찰, 독재정권에는 아부하여 연명하고
민주정부에서는 큰소리 떵떵치는 이 집단을 이끈다는 것이고
지금 검찰은 목숨을 걸고 그동안 누린 기득권의 보호를 위해 정권에 덤비고 있고
조국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음에 들지 않는 법무부 수장은 가볍게 날릴 수도 있는 막강한 권력을
누리는 이 집단을 관리해야 하는 중책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검찰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상적인 집단으로 돌려 놓는다면
추미애는 앞으로 대권 후보의 반열에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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