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넘치는 환자, 방치된 시신..홍콩 언론이 전한 우한 참상...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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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환자들로 넘쳐나고, 사망자들은 린넨천에 둘둘 말려 병원 복도에 방치돼 있다. '새해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절망적인 말들이 오간다.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휩싸인 중국 우한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우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절망적인 상황을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는 남편을 따라 병원을 전전하고 있는 36세의 여성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25일 생생하게 보도했다.

헉 영화도 아니고;;;;; 중국 얘네들 통제력 상실한거 아닌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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