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안철수의 행복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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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안철수 개인으로는 초호화 울트라 마라톤을 여유롭게 즐기면서 행복할 거 같아요.
마치 헬기를 이용한 에베레스트 등반 같다고나 할까요.
달리기를 하는 러너의 입장에서 그가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달리기 기록을 보고 있으면 그 심정이 어느 정도 공감이 됩니다.
400km 달리기라는 게 코스 디자인도 정교해야하고
러너의 안전을 위한 도로 통제 등 부수적인 비용이 커요.
지금 안철수처럼 충분히 시간 간격을 두면서 달린다고 해도
러너 개인에게 피로감은 상당할 테고요.
물론 그런 피로감이 어쩐지 대단한 일을 완수한 것만 같은
자기 만족을 주긴 할 거 같아요.
어쨌든 덕업일체를 완성한 거 같기도 하고 부럽네요.
쓸데없는 정보지만 안철수는 오늘 100km 돌파를 한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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