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털보 총수의 말 요약 본문
1. 미래통합당 지지자들은 비례표를 미래한국당 으로 단일대오 해서 찍는다.
2. 즉, 미래통합당 지지도가 28.2% , 미래한국당 (비례) 지 지도가 25.1% 로 지지도의 큰 차이가 없다. (*4월1주 리얼미터)
3 . 반면에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43% 인데 더불어시민당 (비례) 지지도가 20.8% , 열린민주당 (비례) 지지도가 14.3% 로
합쳐도 35.1% 밖에 안된다.
4.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43% 면 그것에 가깝거나 비례대표 특성상 더 높아야 할텐데 한참 못 미칠 뿐더러
심지어 두 당의 합이 점점 줄고 있다.
5. 정의당의 표를 열린민주당이 가져온다고 하는데, 착시다.
6. 이는 털보가 처음부터 강조한대로 하나의 메세지, 하나의 기호가 아닌 실질적 분당과 같이 나뉜 상태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핵심지지층 조차 갈팡질팡 흔들리고 있으며 심지어 비례는 어느 당을 찍어야 한다며 서로 싸우고 있기 때문 이다.
7. 코로나정국으로 선거 메세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정치에 관심없는 소위 부동층들은 어느당이 어느당의 비례표인지 조차
잘 모르고 있는데 그걸 알려주고 선거 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할 핵심지지층이 갈라져 있다. 왜? 단일대오가 깨졌으니까.
8. 열린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사실상 합당할 수 없다.
9.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권 후반을 지원 할 매우 중요한 선거이다.
10 . 문재인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이다.
11. 지난 20대 국회는 단 '1석' 차이로 1당이 된거다. 그 '1석' 차이가 지금 문재인 정부가 하는 많은 일들의 원동력이 되었다.
12. 지금 대통령지지도도 높고~ 분위기 좋으니까 더불어민주당이 당연히 1당이 될 것이라는 낙관이 '간절함'이 없다는 것이고
그 낙관이 '나 하나쯤...'으로 이어져 선거 패배가 된다면 그 땐 4년동안 피눈물 흘리게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권 후반기 역시 보장 할 수 없게 된다.
13. 보수언론은 오히려 미래통합당 후보가 선거에서 밀린다고 발표하며 보수세력들의 결집을 도모하고 있다.
(ex. 동아일보-대구 수성갑 김부겸vs주호영)
14. 보수세력은 다시 정권을 잡기 위해 뭐든지 다 할거다. (검찰+채널A의 유시민 작전을 봐라.)
15. 열린민주당의 정치 셀럽들은 비례대표로 들어오지 않아도 기회가 있는 사람들이다.(보궐, 기타 정치적 영향력)
16. 하지만 문재인정권은 이제 2년후면 끝난다.
17. 오로지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만이 당선 되었을 때 오롯이 더불어민주당의 '1석'이 된다.
18. "나도 이런 얘기 하고 싶지 않아! 거기 있는 사람들 다 나랑 친한 사람들이야 ㅆㅂ
그래도 얘기 해야 하니까 하는거야!"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짜 김어준이 희생했네요. (0) | 2020.04.06 |
|---|---|
| 아베가 ‘긴급사태 선언’하자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 (0) | 2020.04.06 |
| 안철수의 행복 (0) | 2020.04.04 |
| 설레발은 곧 필패인 이유 (0) | 2020.04.03 |
| 안철수의 삼시세끼.jpg (0) | 2020.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