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정은경 본부장. 부산 클럽과 이태원 클럽 사태 차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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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브리핑에서 설명해 주시는데
부산 클럽 때는 확진자가 발병 전이었고
이태원 클럽은 66번 확진자가
코로나 발병 초기에 방문
발병 초기에
바이러스가 가장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실제 66번 확진자를 검사결과
상당히 많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합니다.
66번 확진자가
클럽 들어가기 전에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가
클럽 안 밀폐된 곳에서
마스크를 벗고 있어
바이러스가 퍼진 경우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바이러스 뿌리고 다님

당분간
마스크 필히 쓰고 다녀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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