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박사방 조주빈이 감옥에서 하루도 안 빼고 하고 있다는 소름끼치는 행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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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이 감옥 안에서 하고 있는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주빈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그가 현재 구속된 상태에서 매일 반성문을 쓰고 있는 기록 일지가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조주빈이 지난 5월 19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다는 기록이 나와있다.

하루에 하나씩 반성문을 제출해 최대한 형량을 감형시키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한편 조주빈은 최근 자신의 오른팔이었던 강훈에게 배신을 당했다.

‘부따’ 강훈은 지난달 27일 열린 첫 재판에서 “조주빈에게 협박을 당해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하수인이었다. 나도 조주빈 범행의 피해자다”라고 주장했다.

강훈의 변호인은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이던 강씨가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텔레그램에서 음란물을 보다 ‘박사방’을 운영하는 조 씨를 우연히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 씨에게서 개인메시지를 받은 조씨는 “돈이 없으면 성기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요구했고, 이에 강 씨는 자신의 성기를 찍은 사진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약 30분 뒤 조 씨가 강 씨 이름과 SNS를 찾아 캡처 사진을 찍어 보내면서 “네가 야동방 들어오려고 한 거 SNS에 뿌리겠다”고 협박을 했다. 강 씨는 조 씨에게 “한번만 봐달라”고 했으나, 조 씨는 “내가 시키는대로 말 들으면 봐 주고, 아니면 퍼뜨리겠다”고 위협, 어쩔 수 없이 조 씨가 시키는대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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