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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

사실 메이지앵 성승희 대표는 남편과 1년 반 전부터 동거한 사이로 첫째와 둘째만 친자식이고 막내 아들은 남편이 데려온 의붓아들이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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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메이지앵 성승희 대표는 남편과 1년 반 전부터 동거한 사이로 첫째와 둘째만 친자식이고 막내 아들은 남편이 데려온 의붓아들이다.

author.k 2020. 6. 7.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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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경남으로 출장을 가는 등 집을 비우는 일이 잦다보니 아이들은 주로 성승희 씨와 시간을 보낸다.

 

중학교 2학년인 딸은 초등학교 시절 전교회장을 역임하고 인문독서 활동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엄친딸'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 아들은 어머니처럼 식성이 좋아 2학년 때 이미 40kg을 넘었다.

 

 

첫째와 둘째 모두 성승희 씨를 쏙 빼닮았다.

 

반면 초등학교 3학년인 막내 아들은 밥을 잘 먹지 않아 체중이 23kg에 불과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몸도 약해 멍이 쉽게 들어 병원을 자주 찾는다.

 

첫째, 둘째와 달리 성승희 씨 인스타그램에 막내 사진이 거의 없는데 수줍음이 많아 사진 찍는 것을 부끄러워 한단다.

 

사실 성승희 씨는 남편과 1년 반 전부터 동거한 사이로 첫째와 둘째만 친자식이고 막내 아들은 남편이 데려온 의붓아들이다. 아파트 역시 남편 소유다.

 

의붓 아들이라지만 게임기와 옷걸이를 선물해 주는 등 친자식 이상으로 막내 아들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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