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길원옥 할머니 수양아들 ㅉㅉ 간병인 추가증언 파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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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원옥 할머니 간병인들 추가 증언…’즉답 피하는 수양아들 부부’
- "수양아들 황선희 목사 부부는 보통 어머니를 뵈러 가면 과일 하나라도 사 올 줄 알았는데 거의 빈손으로 왔다"
- "길 할머니는 항상 주머니에 현금이 없으면 불안해하셨다. 그래서 늘 양 호주머니에 현금을 채워 놓으셨다. 그 돈을 아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와서 거의 다 가져갔다."
- "길 할머니가 '입적하지 않고 놔둬도 된다'고 말했지만, 황 목사는 '소장님이 (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큰일 난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면 내가 상주 역할도 해야 하니, 3000만원을 내 앞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했다"
- "소장한테서 3000만원을 받은 날에도 할머니를 만나서는 ‘오는 길에 접촉사고 났다’며 50만원을 받아 갔다”
- "할머니가 쉼터를 떠나던 그 날에도 '가기 싫다. 떠나기 싫다'고 하셨다. 하지만 아들이 가자니, 차마 거역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 "떠나기 전날 저녁까지도 길 할머니는 '집에 안 가면 안 되느냐'고 물으셨다"
이래도 검찰은 정의연만 파대고 있으니, 수양딸, 수양아들들이 큰일을 벌였구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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