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진중권의 심리상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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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공부도 그럭저럭 잘해서 좋은 학교를 갔는데 거기 넘 예쁜 여자가있는거지. 사귀고 싶지만 주변만 돌다가 슬쩍슬쩍 찔러보다 용기도 안나고 왠지 속물같고 내처지를 생각하니 에효 .. 그냥 저냥 나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괜찮은 여자랑 결혼해서 뜨겁진 않지만 그냥 대충 맞춰서 살어..
맘속으로만 아쉬움과 미련이 있지만 내색못하다 문득.그녀를 보니 나보다 못한 거 같은 사람이랑 잘 살어. 주위의 축복도 막 받으면서.. 배도 아프고 뭔가 그녀는 병신같고 나쁜사람 처럼보이고. 아짜증나네 분명 그녀는 부정한 사람이고 머리도 나쁘고 나를 안고르고 저런 놈을 만다다니 병신임이 분명해. 사람을 속이고 나쁜 남자를 만나는거 보니 주위 사람도 다 속인 마녀임이 분명해. 그러지 않고는 왜 주위에서 축복을 해주겠어. 내가 더 나아 보이는게 당연한 것인데.. 여러분 세상사람들! 저 여자는 나쁜여자에요. 당신들을 속이고 있어요. 왜냐하면... 왜냐하면.. 음 ... 음... ㅆㅂ 모르겠고 암튼 나쁜 여자에요. 축복을 해주는 당신들도 지옥에 떨어질줄 아세요. 왜냐면 마녀를 축복하면 당신들도 악마이기 때문이죠. 고투헬~~~~
이런 상태가 아닐까 문득 생각이 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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