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성시경, 인스타그램 이어 틱톡 계정 오픈 "싫다는 분들 많아" 본문
성시경이 틱톡 계정 오픈 심경을 고백했다.
23일 오전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동생들 놀러 왔을 때 한 건데요. 꼬리 수육 때 나온 육수랑 멸치육수 합쳐서 불낙해봤습니다. 재료 준비가 귀찮아서 그렇지 이건 육수랑 양념만 준비하면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너무너무 맛있구요. 뭔가 또래 친구들보단 어르신들 해드리고 싶은 맛입니다. 설탕은 많이 안 넣으셔도 채소 때문에 달아진다는 점. 낙지 먹물이 섞인 국물에 국수를 넣으면 끈쩍고소 달큰하니 최곱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인스타그램에 이어 최근 틱톡 계정을 오픈한 성시경은 "어제 틱톡 계정 오픈해봤어요. 아아 이런 세상도 있구나 신기하기도 하고 헨리 크러쉬 거 보니까 음악도 올리고 노래도 하고 하길래 인스타는 당분간 음식 위주가 될 테니 나도 여기다가 조금씩 노래하는 모습도 올려드리고 어이없게 웃기는 것도 조금씩 해볼까 하는 맘에 해 본건데 싫다는 분들도 많네요. 노래부터 올릴걸 그랬나"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why so serious?... 멋있게 할 수는 없어도 해볼 수는 있는 거잖아요? 인스타도 처음 시작했을 때 여기까지 올 줄 누가 알았나요. 저는 또 새로운 소통의 창이 될 것 같아서 약간 신났었는데 조금 움츠러듭니다. and we go 얼굴 장난친 건 지웠어요"라며 "암튼 위트 있고 센스 있는 것과 주책스러운 건 한 끗 차이라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한번 해보게요. 응원해 주시길 #불낙전골 #허재선배님사랑해요 #뜨거운전골 #이열치열 #어제취해서올린거아님 #열심히해보겠음"이라고 당부했다.
성시경은 지난 22일 오후 'sungballa'라는 아이디의 틱톡 계정을 개설하고 "#wipeitdown #거울닦기챌린지 #거울없이도전 #우리집 #새로운세상 #첫틱톡 #성발라 #내가왔다 #틱톡정리해주마 #틱톡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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