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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포기자 경매 몰린다" 서울 9억 이하 아파트 입찰 경쟁 후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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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락대출(낙찰자 잔금대출)이 가능한 감정가 9억 이하 서울 아파트 경매 매물 선점 경쟁이 치열해졌다.
-> 이달 서울 아파트 감정가 9억 미만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은 114.8%로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
-> 낙찰가율이 높을수록 경매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는 의미
-> 입지가 좋은 단지는 최초 감정가 대비 1억~2억원 웃돈이 붙은 가격에 새주인을 찾았다.
- 지난 12일 경매를 진행한 동작구 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전용 59㎡(20층) 매물엔 32명이 참여
-> 입찰 경쟁이 붙으면서 최초 감정가 6억5500만원에서 1억8200만원 오른 8억3700만원에 최종 낙찰
-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파크빌' 전용 84㎡(11층) 경매엔 10명이 입찰
-> 최초 감정가 8억9300만원보다 32% 높은 11억8311만원을 쓴 참여자가 새주인이 됐다.
- 대출 규제 여파에 아파트 경매시장'15억 초과, 9억 이하' 이분화
-> 현금 여윳돈이 있어 대출이 불필요한 수요자들은 감정가 15억 초과 고가 아파트
-> 자금이 부족한 수요자들은 대출을 최대한 받을 수 있는 감정가 9억 이하 중저가 아파트 매물에 관심이 높다
- 30~40대는 서울 신축 아파트 청약 당첨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이고, 구축 단지 전셋값도 급등한 상황이어서 중소형, 중저가 아파트 경매 매물 응찰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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