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이두희가 한 달 수입을 밝혔다. 본문
반응형
4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레인보우 지숙의 남편이자 프로그래머 겸 사업가 이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두희는 레인보우 지숙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친한데 제발 소개시켜달라고 했다. 그분이 어느 순간 지숙과 방송을 함께 하고 있더라. 그래도 계속 졸랐는데 '넌 안돼'라면서 소개를 안 해줬다. 지숙이 컴퓨터를 쓸 일이 있었는데 그때 마침 소개를 해줬다. 만났는데 지숙이 해달라는 걸 안 해줬다. 해주면 연락이 끊기니까 질질 끌면서 밥 먹자고 하고 만나달라고 했다. 스케줄이 3~4개씩 잡혀있다며 안 만나주더라. 포기하는데 3년 걸렸다”며 “유엔에서 발표할 일이 있었는데 지숙한테 전화를 했다. 계속 전화를 해봤는데 안 받아서 발표를 망쳤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달 수입을 묻자 이두희는 “지숙이 먹고 싶어하는 것을 다 사줄 정도로 번다”고 밝혔다. “매일 명품백 사줄 수 있냐”고 묻자 이두희는 “그 친구가 명품을 안 좋아한다. 굉장히 소박하다”며 “매일 소고기와 스시를 사줄 수 있다”고 밝혔다.
반응형
'컬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유 불면증 고백 "요즘도 잘 못 자, 잠 포기하고 다른 일해" (0) | 2021.04.10 |
|---|---|
| 박수홍 친형, 진흙탕 싸움 계속 "박수홍, 탈세·낙태 전력 있어" (0) | 2021.04.06 |
| 정소림 공격하는 허준 (0) | 2021.04.05 |
| 둘이서 좋아 죽는 브레이브걸스 유나 유정 (0) | 2021.04.05 |
| 안혜경이 이효리와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0) | 2021.04.05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