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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진흙탕 싸움 계속 "박수홍, 탈세·낙태 전력 있어" 본문

컬쳐

박수홍 친형, 진흙탕 싸움 계속 "박수홍, 탈세·낙태 전력 있어"

author.k 2021. 4. 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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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박수홍의 여자친구에 대한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김용호는 “박수홍의 1993년생 여자친구가 이 작전을 짰다.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해서 대중을 완전히 선동했다”라며 “고양이의 이름이 다홍인데, 여자친구의 이름과 박수홍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박수홍이 원래 형이랑 같이 하던 소속사를 나오고 개인 소속사를 차렸다. 그 소속사 이름도 다홍이랑엔터테인먼트”라고 말했다.

박수홍의 여자친구를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소개한 그는 “시험을 여러 번 봤는데 다 떨어졌다고 하더라. 그 외에 별다른 직업은 없는 걸로 알고 있다”면서 “부모님이 저 여성을 반대한 걸로 말이 많다. 근데 클럽에서 만난 여자를 한 달 만에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니까 당연히 반대하는 것 아니겠냐”고 지적했다.

김용호는 박수홍의 탈세 의혹도 제기했다. 그는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서 형이 하는 웨딩업체에 위장 취업을 했다. 원래 박수홍의 순수익은 6억 5000이었기 때문에 최대 14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는데 5만원 밖에 안 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수홍이 맞냐고 하는데 기사에 모범 납세자로 표창을 받은 연예인이라는 글이 있다. 박수홍이 2008년에 받은 바 있다. 직접 확인해보니까 맞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수홍이 친형이나 나를 통해서 왜 사생활을 침해하냐고 한다. 내가 진짜 박수홍의 사생활을 폭로할 수도 있다”며 “내가 박수홍의 생일파티에도 같이 있었다. 내가 박수홍이 만난 여자들이 몇 명이며, 낙태를 몇 번 했는지 모를 것 같나. 내가 다 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앞서 가세연은 박수홍과 친형의 횡령 사건을 두고 “박수홍은 대중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착하지 않다” “감성팔이가 잘 설계돼 있다” “그냥 재산싸움” 등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박수홍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이다”라며 친형으로부터 출연료, 계약금 등 100억원대 횡령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박수홍 친형 측은 이같은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후 박수홍 측은 지난 5일 “박수홍의 친형과 그 배우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횡령) 관련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법적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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