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정두언 "권력자가 되면 사소한 것도 보복하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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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야인이던 시절
거의 심고초려급으로 정두언을 영입했다고 하죠.

그때부터 MB의 서울 시장 선거 계획 세우며
쇼파에 기대 앉고 탁자에 발 올리고
그게 뭐예여, 그렇게 하면 안 되여
해도 MB는 웃으며 시원하게 수용했다고.
서울 정무 부시장이 되고도
MB에게 직언하고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아도 용인.그랬던 MB가 대통령이 되고
정두언을 대하는게 변했다고 합니다.뒤늦게 뭔가 잘못 되었음을 깨닫고
영일대군을 견제하고 이것저것 해보지만...정두언은 일차적으로 MB를 만난게 실수고
권력자의 속성을 좀 몰랐던게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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