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일본 국민들이 안쓰러운 이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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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대중 매체들을 통해 세계 여러 곳의 지독히 나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접합니다.
하루 1달러로 사는 사람들은 예사이고 쓰레기 더미에서 사는 사람들 등등.
개인적으론 전쟁 지역이 아닌 곳에서라면 선박의 무덤 이라 불리는 곳에서 하루살이 생존이 겨우 가능할 정도의 돈을 받고 온갖 폐 화학물에 노출되 가며 폐선을 분해하며 사는 사람들이 최 악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한국도 먹고살기 힘든 시절에 다른 나라로 이민가는게 붐 이었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지만 막상 대부분의 국민들은 제자리를 지켰죠...
사실 방법만 있었다면 뜨고 싶은 사람들도 많았을 겁니다. 어쩌면 지금도 그럴지도...
사람이 자기 태어나고 자라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움직이기 생각보다 무척 어렵습니다. 하물며 그곳이 나와 내 가족들을 매일매일 죽이는 폐 화학제품과 쓰레기더미 위라도...
일본 사람들...한국인들이 보기에 후꾸시마 근처 저 위험한 곳에서 왜저러나 싶어도...조금만 생각해보면 참 저들도 안쓰러워 집니다.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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