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진짜 이혼 할 것 같다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현재 상황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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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함진부부는 육아 문제와 고부 갈등 등 가치관의 차이로 다툼을 벌였다. 두 사람은 앙금이 풀리지 않은 채 금전적인 문제로 대립을 겪었다.
함소원은 “애 키우는 건 현실”이라고 주장했으며, 진화는 “너는 재벌이랑 살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결국 화를 참지 못한 진화는 집을 나가버리며 함소원과 연락이 두절됐다. 이에 함소원은 애타는 심정으로 집에서 진화만 기다렸다.
이후 함소원은 친정엄마에게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집에 도착한 친정엄마에게 속 사정을 털어놓으며 괴로운 심정을 털어놓았다.
한편 함진부부의 갈등을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일부 누리꾼은 “신혼부부들은 저런 주제로 많이 싸우게 된다. 둘이 서로 맞춰가야 할 때다”, “진화가 육아 우울증으로 많이 힘들어했는데 함소원이 조금은 져줬으면”, “무작정 자기주장만 고집할 게 아니라, 서로가 한 번씩은 양보해야 원활한 부부생활을 할 수 있다” 등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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