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조은누리양은 내면에 집중하는 아이었기에 무사했던듯..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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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이 열흘이나
비가오고 밤이면 온갖 공포가 엄습해오는
숲속에서 멀쩡하게 버티기 힘들었을거예요.
생각이 많을 수록 복잡할수록
외부환경에서 주어지는 요인의 강도에 비례해서
멘탈이 흔들리기 마련이거든요.
그에 비해 이 아이는 밤이든 깜깜하든
외부요인은 중요하지 않고
내면세계에 집중하는 아이었기때문에
이 기적이 가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웬지 찡하고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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