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검찰이 익성 존재를 진작 알긴 했군요 .. ㄷㄷㄷ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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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 익성의 이모 부사장을 소환한 것으로 알려져 이 회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의 말을 종합해보면 조국펀드 운용사 코링크PE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는 5촌 조카 조모(36)씨는 익성의 이모 부사장과 함께 익성의 거래소 상장을 추진했다. 그 과정에서 사모펀드의 투자를 받으면 익성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코링크PE를 설립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코링크PE의 설립과 자금 조달 과정에서 익성 출신인 조 후보자의 조카 조모씨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조 후보자 가족이 연루돼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링크PE와 관련해 곳곳에서 익성의 이름이 등장한다. 우선 2016년 코링크PE가 처음으로 만든 '레드코어밸류업1호' 펀드는 익성에 투자했다.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도 익성이 등장한다. 코링크PE가 만든 내부 문건엔 와이파이 사업의 수익 모델을 만드는 과정에서 익성이 참여할 것이란 내용이 나온다. 비교적 최근에도 익성과 코링크PE의 관계는 이어졌다. 지난해 11월 조국펀드가 인수한 WFM은 익성과 10억원대 2차전지 음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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