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조국 장관의 첫출근시 "서해맹산" 말씀을 이제야 알겠네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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誓海魚龍動(서해어룡동):
바다에 서약하니 물고기와 용이 감동하고
盟山草木知(맹산초목지):
산에 맹세하니 초목이 아는구나
조국 장관님께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실때 서해맹산을 언급하셨다는 기사를 보며
'머야 오버하시네' 라고 생각했던게 너무도 부끄럽네요.
문프와 장관님은 검찰 언론등 기득권이 하나가 되어 이리 탈탈 털 상황을 예견하시고
초목이 알아주리라 말씀을 하셨던듯
그래서 따님 사모님 모두 각오를 다지시고 동의 받으셨길레 저리 의연하게 맞서고 계시는 것이고
물고기와 용도 감동해 백만의 시민이 모여드는 것이고..
충무공의 싯구 마지막이
雖死不爲辭(수사불위사):
비록 죽음일지라도 사양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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