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시민옹이 녹취록 관련해서 밝힌 팩트정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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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녹취록 한글 파일을 가지고 있는 건 알릴레오 제작진과 김경록 씨 변호인 밖에 없다.
2. 김경록 씨가 그 날 오후 7시 반쯤 검찰에 불려 갔을 때 검사가 이미 녹취록 파일을 가지고 있었다.
3. 심야에 TV조선도 입수했는데, 기자들 사이에선 변호인에게서 받았다는 소문이 퍼져 있었다.
4. 시민옹이 김경록 변호인에게 "나의 발언 내용도 상당부분 있는데 나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검찰이든 언론이든 파일을 제공한 것은 옳지않은 일이다"라고 항의를 했는데 변호사에게서 아직 답변을 못 받았다.

ㄷㄷㄷㄷ
변호사 --> 검찰에게 준건 확실하고
기자에게 흘린건.....떡검일 가능성이..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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