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녹취록을 읽어보니 오늘 성재호 입장문이 더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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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호 입장문에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던데 그냥 자기 상상을 쓴 것에 불과하네요.
정경심 교수는 이제 자산관리인을 놓아 주어야 합니다.
취재를 할수록 이 사람이 Pb로서 고객을 상대한 건지 아니면 한 집안의 집사였던 건지 점점 더 헷갈립니다. 심성이 착하다고 합니다만 무슨 이유로 어떻게 젊은 사람이 정 교수와 그런 관계까지 된 것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 정 교수는 자산관리인을 이렇게 만든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알릴레오 녹취록 보면 직업정신 투철한 Pb던데 성재호한테서는 왜 놓아주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책임지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사태를 보면 기자나 검찰이나 확증편향에 매몰된 집단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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