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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북전 축구 보려고 평양 갔다는 뜻밖의 인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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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북한의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3차전을 직접 관람한다는 인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리 축구 대표팀은 15일 평양 김일성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3차전을 치른다.
아쉽게 생중계 되지 않지만 북한 측은 경기 영상을 차후 남한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곧바로 방송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기술체크 시간이 필요하다. 국민들이 영상을 직접 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피파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이 오늘 열리는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통일부 측은 “인판티노 회장이 전세기로 평양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인판티노 회장이 오는 2023년 여자월드컵을 남북 공동개최로 제안했다고 한다. 연장 선상에서 남북전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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