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설리가 최자만 만나지 않았어도..... 본문
설리의 초창기때가 생각이 난다.
감히 사람들이 욕하고 깔수있는 그런 상대가 아니였다. 아이돌중에 탑급으로 인기많은 어쩌면 동경의 대상이였지.. 남녀 팬도많았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닳고닳은 나이많은 최자와 열애설이 터지고 나서 사귀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람들의 악플이 하나둘씩 쏟아지기 시작했다. 둘이 맨날 하냐는둥
최자맛에 들었다는둥
거기다 한술 더떠서 최자는
자기 여친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하며 사귀기는 커녕 남들에게
나이어린 갓 스무살
예쁜어린여자를 사귄다는 으쓱함에 과시용 악세사리용으로 성적대상으로만 설리를 대했다.
먹고 하고 자고 .이딴 노래를
자기 여친을 두고 만드는
엽기적인 행각을 하며
그녀를 망가뜨리기 시작했다.

그 쓰레기같은 행동으로
설리는 사람들에게 특히 남자들에게 더욱더 입에 담지못할 욕들과
쏟아지는 악플을 받았고
최자와 헤어지고 난뒤에는
일거수일투족 다 이슈가 되며 최자랑 헤어지고 애가 망가졌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그때부터
개나소나 다 설리를 욕하고
함부로 까내리고 그랬다..
어쩌면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이십대 첫발에
인생의 첫 연애를 좀더 괜찮은 또래의
좋은사람과 서로 진심으로 아껴주는 예쁜 연애를 했더라면
설리가 이 지경까지 왔을까..
아깝고 아까운 꽃다운 아이가 갔다..
닳고 닳은 늙은남자하나 잘못만나
인생꼬여서 결국 사람들의
욕받이 온갖 악플 다 견디다 갔다..
팬으로써 너무 아깝고 최자같은
남자가 설리를 만났다는게
분노가 일지경이다..
나이가 많았으면 딸뻘의 여자친구에게 어른으로써 이끌어주고 보호해주기는 커녕
그저 즐기는 노래나 발표하고 아무생각없이 자기 여친을 대해서 사람들의 공격을 고스란히 받게 만들었지.. 또래나 아님
좀더 반듯한 이미지의 탑스타와만 사귀었어도 이런 이미지 추락과 하락은 없었을거라 본다..
최자때문에 설리가 망가지고
추락한것이 팬으로써 원통하고 아깝고 마음이 아플뿐이다..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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