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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 스물 여덟살 몬스타엑스 셔누가 기혼녀를 만나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폭로로 인해 온라인이 발칵 뒤집어졌다. 본문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가 기혼녀를 만나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폭로로 인해 온라인이 발칵 뒤집어졌다.
몬스타엑스 셔누(본명 손현우)는 올해 나이 스물 여덟살로, 올해 데뷔 5년차를 맞았다. 2PM(투피엠) 이후 부재했던 짐승돌 계보를 이어받은 팀 컬러, 이 가운데서도 그는 몸 좋고 터프한 무대 매너로 팬들을 모았다.
최근 몬스타엑스는 미국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을 정도로 성장세가 가파랐다. 하지만 같은 팀 원호의 채무, 과거행실 등의 폭로에 이은 셔누의 사생활까지 타인에 의해 폭로되며 데뷔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은 모양새다.

가수연습생 출신 한서희는 자신이 SNS DM(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받은 한 제보 내용을 가감없이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씨는 YG 마약 의혹을 폭로한 인물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기혼 여성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와이프가 셔누와 바람을 피웠는데 변호사에게 독같이 답변 받았다. 저는 스타쉽까지 찾아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 변호사는 '셔누에게 확인한 바 A씨가 결혼을 했다는 것도 전혀 몰랐고,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몰랐다는 것', '만일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도대체 왜 만났겠냐면서 앞으로도 A씨와 만날 계획도 전혀 없다고 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셔누의 소속사 측은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몬스타 엑스는 8개월 만에 컴백한 상황, 하지만 시작부터 암초에 걸렸다. 최근 팬사인회에서 민혁, 원호는 미투 희화화 논란에 올라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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