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추미애가 못하면 아무도 못합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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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장관의 인사로 초석을 놓았고
조국 장관이 만신창이 되면서까지 겨우 발걸음을 뗐습니다.
장담하건데 5선에 같은 여당에서도 고개를 젓는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강단있고 뒷걸음질치지 않는 걸로 유명한 추미애 장관이 못하는거면
그냥 누가와도 못하는겁니다.
추장관은 힘든 길인줄 알면서도 그 길은 가는데
다소 마음에 안든다고
자꾸 시끄러운 일 만든다고 지지철회한다?
노무현정권 감시한다는 말이랑 다를바 없이 들림니다.
사랑한다는 말 앞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죠.
이 문재인정부는 지지합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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