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사유리가 불붙인 논쟁…정의당 '비혼 출산 합법화하자' 본문
반응형

미혼인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1)가 일본에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비혼모'가 됐다.
이와 관련 강민진 청년정의당 창당준비위원장 17일 논평을 통해 "구시대적 생명윤리법을 개정하자"고 제안했다.
강민진 위원장은 "방송인 사유리 씨가 아들을 출산했다고 한다. 결혼을 하지 않고 정자 기증을 받아 아이를 낳았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을 하든 하지 않았든, 모든 가족은 동등하게 소중하다"며 "여성이 임신을 위해 정자를 기증받으려면 법적 남편의 동의를 받도록 하는 한국의 생명윤리법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결혼관계 내에서의 출산만이 정상적인 것이라고 보는 잘못된 인식이 담겨 있고,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인정하지 않는 관점의 법"이라며 "현재 정부의 난임 지원 역시 법적 부부를 대상으로만 이뤄지고 있다. 법적 부부를 대상으로만 지원하는 것은 국가가 지원하는 출산과 지원하지 않는 출산을 차별하는 것"이라고 했다.
강민진 위원장은 "법적 부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혼인여부와 상관없이 여성의 의사와 재생산권을 기준으로 난임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모든 여성의 출산이 동등하게 축하받고 어떤 가족이든 차별 없이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창당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청년정의당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런대 결혼안한 상태에서 출산이 불법인것이었음????
비혼 출산하면 벌금이라도 무나? ???
반응형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혜훈, 내일 서울시장 보선 출마선언 (0) | 2020.11.18 |
|---|---|
| 이낙연 "가덕도 신공항, 거당적으로 지원하겠다" (0) | 2020.11.17 |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세 자녀를 학교에서 자퇴시켰다. (0) | 2020.11.16 |
| 추미애가 못하면 아무도 못합니다 (0) | 2020.11.15 |
| 탄자니아 대통령: 중국에 빌린 돈 안갚는다.jpg (0) | 2020.11.15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