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정찬성의 다음 상대 '이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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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정찬성과 붙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이게는 지난 14일 UFC 파이트 나이트 187에서 개빈 터커를 경기 시작 22초 만에 KO로 이긴 후에도 정찬성을 찾았습니다.
"좀비와 붙고 싶다. 계속 싸우려고 노력해 왔지만 그는 날 모른다고 하더라. 6연승을 기록했는데도 그러던데? 오늘은 깔끔한 KO승을 거뒀다. 좀비와 붙여 달라"고 말했습니다.
정찬성도 싫지만은 않은 모양입니다. 경기 후 인스타그램으로 이게에게 "축하해. 이젠 널 알아"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최근 패배로 상위 랭커와 붙기 어렵다는 걸 알고, 이제 이게와 맞붙게 될 거라는 걸 예감했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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