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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아들 허웅, 심상치 않은 인기에 "입덕포인트 대방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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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아들 프로 농구선수 허웅, 허훈 형제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농구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16일 허웅이 소속팀 원주 DB 프로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DBPROMYTV'에서는 "Hoxy..나..지금..디며든거야...? 디린이들을 위한 입덕포인트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소개에는 "허웅의 방송 출연으로 새로 유입된 많은 윈디들! 그런 디린이들을 위해 준비한 선수들의 입덕 포인트. 선수들이 직접 말하는 입덕 포인트는 무엇일까요?"라고 적어 허웅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허웅이 '뭉쳐야 쏜다'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 이후 DB 프로미 채널의 구독자수도 껑충 뛰어올랐다. 현재 'DBPROMYTV' 구독자수는 1만 5천여명에 달한다.
영상에서는 막내 용우 선수가 등장해 "웅이형이 괴롭힌다"라고 장난스럽게 언급했다. 이에 허웅은 "제가 츤데레 스타일이다"라고 해명했다.
허웅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김종규 선수는 허웅에 대해 "완벽한 순정만화 주인공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탈모"라고 공격했다. 이에 허웅은 "검은콩 먹고 있다"라며, KBL 연봉킹 김종규의 별명은 '발렌시아가"라고 역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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