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홍정욱딸나경원아들딸 : 오늘 천둥 번개가 희한하게 치는군요 본문
반응형
보통 번쩍하고 번개 치고 이어서 천둥소리가 들리는 유형인데 오늘은 큰 고양이 목으로 그르릉거리듯이 쿠르르릉 쿠르르릉 이렇게 쭉 이어지네요.
그건 그렇고 홍정욱이 딸이 3kg을 갖고 왔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
뽕이건 LSD건 3kg이면 실드가 안될 수준일텐데...
반응형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심상치 않은 촛불 민심' 서초동, 또 다른 민주화의 성지가 될까? (0) | 2019.10.02 |
|---|---|
| 윤석열이 그리는 미래... (0) | 2019.10.02 |
| 조국만 잡으면 된다고 믿은 춘장검찰의 오판 (0) | 2019.10.01 |
| 홍정욱 딸이 들고 들어온 마약들 부들부들 (0) | 2019.09.30 |
| 최성해, "조국 편 잘못 들었다가는 한국당이 정권 잡으면 학교 문 닫아야 돼" 이말을 가만히 새겨보면 (0) | 2019.09.30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