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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가 이상화-강남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관심이 쏠렸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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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와 가수 강남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열애부터 결혼까지 화제였던 강남 이상화 두 사람의 결혼식은 모두의 관심사였던 것. 1부 사회는 이경규가, 주례는 태진아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김필이 맡아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이어 신랑 강남의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고, 이상화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부케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받았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동기는 조정식 아나운서다.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 중 23세의 나이로 SBS 아나운서에 합격한 그는 최연소 타이틀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라디오 '장예원의 오늘같은 밤', '돈워리스쿨', 'SBS 8 뉴스', '게임쇼 유희낙락' 등 라디오와 방송은 물론 뉴스까지 맡아 능숙한 진행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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