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코커 김민아의 하루 스케쥴 일과.jpg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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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계약은 했지만 전담 매니저 배정 전

51개월간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김민아, 매일 새벽4시30분에 집을나선다
자차가 있지만 이동시간동안 쪽잠이라도 자려고 택시타고 출근

회사 도착하여 일기예보 기사와 CG제작의뢰서를 제작한다.

일기예보 시작

기상캐스터는 프리랜서라 뉴스1회당 출연료를받는데 4년간 10만원, 그 이후 12만5천원으로 인상



뉴스1회에 기상예보는 총4회 진행


아침뉴스 퇴근하면 AM 9:00




다음 스케쥴까지 쉬기위해 근처 모텔로 이동, 대실을 즐겨한다고한다.





모텔에서 화장지우고,밥먹고,잠깐 눈을붙이고 다시 출근



두번째 스케쥴 완료








세번째 스케쥴까지 완료하고 나오니 PM 07:13

하루의 마지막은 혼술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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